[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임수향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밭 위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헤어롤을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임수향은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