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강민경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임수향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윳빛깔 강민경!!! 사랑해여 강민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비치 강민경이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파란 가디건과 흰 바지를 매치한 채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임수향의 신작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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