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자이언트핑크가 달라진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남편 사진을 게재했다. 자이언트핑크는 사진과 함께 "조카 보여준다고 눈사람 만드는 남편. 원래 아기한테 관심 없던 남자가 이렇게 아빠가 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의 남편은 열심히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자이언트핑크의 남편은 임신 중인 자이언트핑크의 영향으로 조카에게도 애정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자이언트핑크는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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