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연지의 부내나는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2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싱기! #대리석공장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브라운 컬러의 코트를 입고 대리석 공장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아이처럼 눈을 빛내는 함연지의 모습은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또 함연지는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그녀는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함연지의 데일리룩이 시선을 끌었다. 함연지는 귀엽고 내추럴한 패션을 보여줬고, 약 488만 원인 명품 M사의 코트는 함연지의 세련미를 높여줬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너무 예쁘다", "첫 사진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오늘 니트가 언니랑 찰떡"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연지는 평소 재벌 3세 답지 않게 수수하고 털털한 매력을 뽐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평범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그녀의 럭셔리한 생활은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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