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글래머 몸매를 담은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3일 현직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인증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친구와 함께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과거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하원미는 섹시한 검은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숨 막히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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