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반려견의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황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몽쉬리 넥가드하고도 팔랑팔랑 뛰어다니다가 어깨부분?(개가 어깨가 있나) 인대 늘어나서 물리치료중이요"라며 "애미나 딸냄이나 물리치료랑 마사지기 달고 사네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듯 보이는 황혜영의 반려견 몽실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혜영은 반려견이 뛰어다니다가 어깨 인대가 늘어가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예쁘게 머리를 묶고 핀까지 한 몽실이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며, 연매출 100억원대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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