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가은이 딸 소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3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 내내 집에서 소이랑 아주 달달?한 시간들 잔뜩~~~아주 잔뜩 보냈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부터 정말 2022년이네요.. 호랑이 기운아 솟아라 #임인년새해인사 #건강이최고 #큰걸바라기보다 #지금에감사하기"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가은은 딸 소이와 함께 음식을 나눠먹고 있는 모습. 두 모녀의 귀엽고 유쾌한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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