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윤미가 셋째 딸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은_육아데이 우리 셋째 회장님 오늘 유독 목욕하기 너무 싫어해서 원더마미네 워터파크 개장했어요ㅋ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물놀이하자~ 했더니 어디서 수영복을 찾아와서는 입겠다고.. 엄마에게 주말이란 육아데이지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셋째 딸과 넓은 욕조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행복감이 가득 느껴지는 모녀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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