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삼둥이 한글 공부 현장을 공개했다.
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둥이 벌써 한글 공부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무지개 컬러의 치마, 천사 링과 날개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황신영의 신나는 한글 공부 현장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미 폭발하는 황신영은 천상 희극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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