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정수가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6시에 기상!! 집에 있음 좋은데 일 할려면 일찍 출발!! 남들보다 1시간은 더 일찍! 에궁!!샤워를 어젯밤 할껄 ㅠㅠ 멀리나는새가_어깨아프다. 지각해도_괜찮다. 높이날면_무섭다 항상 늘 ~~ 특별하지 않게 꾸준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변정수의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가 돋보인다.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비주얼 역시 감탄을 더한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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