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아들이 사고친 현장을 목격했다.

배우 김보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침대 위에 달걀 노른자를 으깨어 가루로 만들어 놓은 김보미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영상에 "너... 너... 노른자..."라는 글로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영상 속 아무것도 모른 채 해맑게 웃고 있는 리우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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