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만삭인 가운데, 남편 신민철과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6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만삭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혜림은 사진과 함께 "진짜 얼마 안 남았다. My baby tiger babyboy is coming soon!!"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림은 불러온 배를 조심스럽게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림은 예비 엄마가 된 모습으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신민철은 혜림의 옆에서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예비 부모가 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혜림은 "아가야.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림의 만삭 모습에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 혜림과 신민철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혜림은 "임신 초기다. 3월 출산을 목표로 준비를 해보자고 했는데 계획대로 순식간에 이루어졌다"라고 전했다.
이후 혜림은 임신 후 일상을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했다. 혜림은 열심히 태교를 하는가 하면, 임신 후 생긴 신체변화에 대해 털어놓는 등 영락없는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만삭이 된 후 15kg가 늘어났다고 공개했다. 또한 혜림의 아기 성별은 아들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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