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요리사로 변신했다.
4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시가 이제 다 컸네요. 설수대 간식도 만들어주고ㅎㅎ"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재시가 크림 누들 떡볶이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완성된 떡볶이는 설아, 수아, 시안이가 맛있게 흡입했다.
이수진은 "재시가 누들 떡볶이를 만들어주니 나름 입맛 까다로운 시안이까지 폭풍흡입을 하구요~ 고소한 크림맛이라 맵지도 않고 누들떡이 쫀득쫀득 하니 어찌나 잘 먹던지~ 오늘 재시 왕언니 칭찬 좀 했네요ㅎㅎ"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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