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양미라의 둘째 임신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5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는 딸이라는 소식에 오빠가 기분이 좋은가 봐요.. 제 사진을 찍어주는 오빠의 밝은 표정이 너무....낯설어요... #좋니 #딸바보예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와 그의 남편 정신욱은 거울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는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또 양미라는 벌써부터 D라인의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의 아름다운 D라인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표정 너무 행복해하시네요", "다 가진 여자", "벌써 배가 좀 나오셨네요", "둘째 맘 축하드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했고, 결혼 1년 만에 임신해 2020년 6월 4일 아들 서호를 품에 안았다.

당시 양미라의 남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진통 1시간 만에 식은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 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도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양미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호의 성장기를 공유했다. 엄마와 아빠를 닮아 사랑스러운 아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양미라를 향한 네티즌들의 축하와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미라의 둘째 딸은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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