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 학교도 가야하고 안느 촬영도 해야하구 사무실에 미팅에...혹시나 피해주기 싫어서 혹시나 몰라 스스로 주기적 검사를 하는데...."라고 전했다.

이어 "언제 끝나니...응?? 제발....#소독약에손은히끄무리 #마이해따아이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이 나온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혜원은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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