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딸 복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복이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정말 좋아한다. 울다가도 눈물을 뚝 그칠 정도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복이는 고양이와 함께 누워 있는 모습. 복이와 고양이의 귀여운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복이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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