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사라 씨가 근황을 전했다. 6일 변호사 임사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오가 이제 8kg이 다 되어가고 있다. 허리도 아프고 손목도 아프다...데드리프트 중량을 더 늘리자! 허리근육이 필요해 #워킹맘 #육아는근육 #동네헬스장"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라 씨가 운동을 하려고 동네 헬스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운동까지 하는 임사라 씨의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지난헤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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