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인스타 스토리
신주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주아가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대본 삼매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촬영장에서 대본을 보고 있다. 일에 집중한 옆모습에서는 우아함이 가득 느껴진다. 신주아의 하얀 피부는 노란색 의상과 잘 어울린다.

본업인 배우 일을 할 때 가장 예뻐보이는 신주아의 근황. 그의 아름다운 근황에 팬들은 응원을 아낌 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고, 최근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그는 tvN 새 드라마 '킬힐'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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