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인스타
손담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담비가 남자친구 이규혁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뭉크는 오빠를"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달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반려묘 뭉크가 남자친구이자 예비남편 이규혁의 팔에 얼굴을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담비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이규혁이 편한듯 단잠에 빠져 있는 뭉크가 사랑스럽다.

또한 손담비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이규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달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규혁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함께 있으면 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고, 함께 있으면 웃게 되고, 행복이라는 걸 알게 해준 사람과 5월에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때부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 주는 우리 팬들 너무 감사드린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응원 속에 요즘 너무 행복하다.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여러분과 소통하는 손담비가 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손담비와 이규혁은 SNS를 통해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럽스타그램을 즐기고 있다. 행복함이 가득 묻어나는 두 사람의 최근 게시글들에 네티즌들도 흐뭇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손담비, 이규혁은 오는 5월 13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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