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영이 백신 후유증을 느꼈다고 밝혔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체기가 있었던 건 백신 영향이었나봐요. 밤에 열이 좀 있었는데 괜찮아지고 있어요. 좀 먼~ 구청에 가야해서 그 먼 길을 어찌가나 한숨이었는데 일이 하나 취소되었다며 데려다주심. 옆에서 코창력 뽐내도 그저 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조수석에 탑승한 모습이 담겼다. 백신의 영향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김소영을 위해 남편 오상진이 운전기사를 자처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