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슬기가 다독을 다짐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도서관에서 책 몇 권을 대출해 나와 대출증을 사진 찍어 올렸다. 대출증에는 '고양시 도서관 회원증'이라고 적혀있다.
그러면서 박슬기는 "2009년에 빌리고 엊그제 처음 책 빌림.. 증말 챙피하닼ㅋㅋㅋ 책 좀 읽자 2022년에는..."이라는 글로 지난날을 반성하고 다독을 결심했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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