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혜선과 독일인 남편이 박미선을 만났다.
7일 오후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만에 만난 박미선 선배님"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말 한마디 한마디에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선한 선배님. 한 분야에, 오래 오래 대중에게 사랑받기 쉽지 않은데, 정말 꾸준히 사랑 받으시는 선배님"이라며 박미선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김혜선은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독일인 남편, 박미선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박미선이 자신의 운동 센터를 방문하자 함께 사진을 남기며 시간을 보낸 것.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눈길을 모은다. 김혜선과 남편의 달달함과 박미선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