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보미가 이완과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오후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 이완과 함께 제주의 유채꽃밭을 찾았다. 지인 부부와 달달하게 셀카를 남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보미는 이완의 넓은 어깨에 폭 기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비주얼 부부답게 두 부부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제주도의 날씨는 그리 맑지 않지만 이들 부부의 비주얼만큼은 맑게 빛난다.
이보미는 해당 사진에 "천원씩 내고 유채밭에서"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유채꽃밭에 천 원을 내고 입장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에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유명 배우와 스포츠 선수의 만남과 결혼은 당시에도 화제가 됐고 그 이후에도 이들 부부의 일상은 이완의 누나 부부인 김태희, 비 커플을 이어 늘 화제의 중심이었다.
이완은 자신의 일을 하는 동안에도 골프를 하는 이보미의 뒤를 묵묵하게 외조해줘왔다. 이번 제주 일정도 이보미가 골프 연습을 하기 위해 찾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완은 그런 이보미와 함께 제주를 방문해 신혼여행을 온 듯 데이트를 즐겼다.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예쁜 부부의 일상. 늘 신혼처럼 달달한 이들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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