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푹 쉬는 휴식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절실히 깨닫는 요즘 조금씩 자유로워지고 있는 요즘 내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 자택에서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맞고 있다. 아련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진재영의 근황이 CF 한 장면 같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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