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정종철이 훈남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술에 빠진 아드님. 덕분에 아빠가 재밌다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이 몰라보게 훈훈해진 아들과 함께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큰아들 정시후 군은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16세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