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쌈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쌈디는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쌈디는 나른한 표정에도 올블랙 패션으로 힙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또 쌈디는 현재 몸무게 62kg을 인증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오랜만이에요", "제발 더 찌자", "푹 쉬고 오세요", "오빠 얼굴은 성수기", "행복해 보여서 기분 좋다", "얼굴 좋아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쌈디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발라드 가수 정기석 부캐를 탄생시키며 MSG워너비 정상동기 멤버로 활약했다. 지난해 tvN 예능 '집콘LIVE',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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