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7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휴 내내 너무 먹었더니 75kg에서 정체네유ㅠㅠ 관리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잘 할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출산 후 꾸준히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는 그녀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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