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요즘 왜 이렇게 바쁘지?! 일없고 집에 있으니 더더더더더 바쁘네"라고 전했다.
이어 "두돌 지나니 이제 8시에 취침 안하는 #재하곰 육퇴시간이 점점 늦어진다..엄마 많이 슬프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성은은 "백허그해줘야 잠드는 재하곰. 뒤에 윤하누난 맨날 삐지지! 엄마가 등진다고.."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윤하, 셋째 아들 재하와 나란히 누워 이들을 재우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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