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린이 상당히 살이 빠진 근황을 전하면서 5kg 추가 감량 계획을 전했다.
지난 6일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이 2주도 안남았네. 객석이 꽉 찼더라 고마워요. 아무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무탈하게 보내다가 곧 만나자"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집에서 끈으로 된 민소매 의상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한 지인은 "우리언니 살빠졋넹"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린의 살이 빠졌음을 사진만으로도 알아봤다. 그러자 린은 "2kg!"라며 "5kg 남았당! 건강하게 잘 해봐야지"라고 답을 남겼다. 현재 2kg가 빠진 상태이며 앞으로 5kg를 더 뺄 예정이라는 것.
지금도 충분히 여리여리한 몸매이지만 5kg를 더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린. 그는 물오른 비주얼로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짙은 쌍커풀은 그녀의 눈매를 더욱 고혹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모습. 린의 미모와 날씬한 몸매에 많은 팬들은 관심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최근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