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린이 일상을 전했다.

8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전 혹시 몰라 외출을 삼가다보니 심심해서. 아니 셀카를 77장 찍을 일은 아닌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린은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린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린은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2kg를 감량한 바. 5kg을 더 감량할 계획이라고 밝힌 린은 벌써부터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오는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한다. 또 오는 2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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