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니콜이 전시를 구경했다.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다녀온 기분 또 가고싶기도 하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사진전을 구경하고 있는 니콜의 모습이 담겨있다. 패딩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한 니콜은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러블리한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심플한 청바지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니콜의 날씬한 옷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