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우리가 제주 택시가 불친절하다고 밝혀 화제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주도 택시 10대 중 6대 기사님들은 왜 매우 불친절하실까? 기 빨려 진짜.. 제주에서 택시를 타고 싶지 않은 이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현재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상황. 불친절한 제주도 택시를 탄 후 지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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