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윤정수가 조카에게 받은 생일선물을 공개했다.
9일 윤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카와 나눈 톡을 캡처해 게재했다. 윤정수는 사진과 함께 "6살 조카 서우의 첫 선물... 나한테는 자기생일에 피아노를 사달라고 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톡에서 윤정수의 조카는 "삼촌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윤정수는 "선물은"이라고 물으며 짓궂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조카는 하트를 그려 선물로 보냈다. 윤정수는 "고맙다"라며 축 처진 이모티콘을 보냈지만, 내심 귀여워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정수는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