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사라 씨가 발레 근황을 전했다. 9일 변호사 임사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정에서의 나는 늘 당당하고 능숙한데 발레스튜디오 거울 앞에서는 왜이리 작아지는지...#발레baby #변호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라 씨가 발레 수업을 듣고 있다. 바 옆에 서서 거울로 자신의 보디를 체크하는 임사라의 눈빛이 진지하다. 임사라는 지인에게 "난 지금 한 3개월 됐는데.. ㅋㅋ 그대로네 근데 진짜 재밌어ㅎ"라며 추천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 지난해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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