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채림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8일 오후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군가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는 곳..고민하고 노력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곳에 잠시라도 머무르신 모든 분들 부디 꽃길만 걸어가시길…#wooliliwoo#우리리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한 작가의 스튜디오를 찾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페도라 모자에 레오파드 무늬 코트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채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20년 12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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