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4개월 만에 필라테스 하고 일하러 가는 길/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이예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시스루 소재의 이너를 입고 조끼를 입은 모습이다. 최은경은 시스루를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최은경은 남다른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끈다. 최은경의 탄탄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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