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분식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정해인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철아 격찬아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커넥트 했어. 근데 왜 먹지를 못하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같이 출연한 바 있는 장인섭, 김민규가 보낸 분식차 앞에서 어묵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훈내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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