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수정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또 낚시했던… 이날은 유난히 추워서 힘들었지만 이렇게 가족끼리 즐길 수 있는 취미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표정은무지지쳐보이지만사실은그냥멍했던 #남편은우리둘낚시대에미끼갈아주느라바쁨 #매주낚시 #홍콩 #낚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커피를 음미하고 있는 모습. 멍한 표정을 지어도 아름다운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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