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백진희가 가족들과 생일을 보냈다.
10일 오전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픽! 단호박케이크. 사진은 막내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엄마가 단호박 케이크를 사오고 막냇동생은 사진을 찍어주며 가족들과 단란하게 생일을 보낸 모습.
백진희의 환한 미소는 청순, 러블리 그 자체다. 케이크에 꽂아진 33이라는 숫자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백진희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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