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럭셔리한 패션을 뽐내며 화제다.
8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일본 다녀온 것만 같았던... 쿠시카츠 집인데 빵 구울 복장하고 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지인들과 함께 일식을 즐기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녀 같은 분위기를 낸 아야네의 화사하고 산뜻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 아야네는 "언니들이랑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덕분에 예약이 어려운 곳에서 맛있는 쿠시카츠 먹고 즐거운 대화에 좋은 기운 받고. 추웠지만 마음이 포근한 그런 날"이라고 이날 데이트에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대목은 아야네의 패션. 아야네는 빵모자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함께 매치한 가방도 테이블 위에 올려두고 있는데, 이 가방의 가격은 666만원에서 766만원 사이로 알려져 있어 럭셔리한 명품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4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을 알렸으며 그해 11월 식을 올리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의 일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지난 2012년 한국에서 9년째 거주 중이며, 고등학생 때 한국어능력시험 최고 등급인 6등급을 취득한 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한국어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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