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인스타 스토리
김희선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희선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지인들과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색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김희선은 남다른 소화력을 자랑한다. 또한 46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블랙의 신부'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의 최고 등급인 블랙과의 결혼을 꿈꾸며 각자의 욕망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풍자극이다.

또 김희선은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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