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야노 시호가 딸 사랑이와 주말 여행을 떠났다.

11일 오후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랑이와 주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하고 있다. 사랑이와 함께 주말을 맞이해 잠시 여행을 떠나는 중인 듯 보인다. 야노 시호는 평범한 일상에서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모습.

딸 사랑이 또한 폭풍성장하며 갈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사랑이는 이동 중 태블릿 PD로 하는 게임에 빠져 있기도 하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