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을 보낸 후 운동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1일 현직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은 내 운동 할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고 스스로를 반성하며… 나도 했다 #오운완 곧 빼박 40이라 운동만이 살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려구요. 같이할사람 손 #운동하는여자 #클래식필라테스 #필라테스인스트럭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자택 필라테스 연습실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하원미는 남편과 이별을 하며 절절한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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