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아침은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해봅니다. 김미경샘처럼 새벽 짹짹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인생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일요일 행복하게 자존감 높이며 보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운동복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프로필상 172cm에 52kg인 현영은 큰 키와 비율을 자랑하며 늘씬함을 뽐내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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