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안이 숨 막히는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지아니 씨 요즘 광고 많이 찍으시네~~ㅋ 요 사진 누가 찍었는지 좀 맘에 드네~ 볼빨간사십대, 앵그리 개어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자안이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가 인상적.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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