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선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 촬영현장에 마련된 뷔페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20대 같은 동안으로 핑크 단발 헤어스타일까지 소화, 화려한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의 신작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희선은 극중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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