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인스타그램 스토리
박하선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하선의 명품 몸매가 화제를 모았다.

14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교정운동 하니 진짜 몸이 반듯해진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몸을 곧게 펴고 반듯한 자세를 취했다. 박하선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통해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인증했다.

박하선은 박하선은 프로필상 키 165cm에 몸무게 45kg로 군살 없이 날씬한 체구에 반전 볼륨감까지 드러내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의 정석을 보여줬다.

미모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아름다운 그녀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열일하는 박하선의 눈부신 자태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신과 함께2'에 출연한 박하선은 현재 남편인 배우 류수영과 열애설이 났을 때 2년 동안 일이 없어지자 플라잉 요가 국제 자격증을 따기 위해 인도까지 다녀왔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건강한 몸매와 라인을 가꾸기 위해 매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2...ing’에 출연하고 있고, ‘며느라기2...ing’는 혹독한 며느라기를 벗어나려는 순간 뜻밖의 소식을 접하게 된 민사린의 K-임산부 성장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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