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송가인이 한복을 입고 고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가수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복은 우리것이어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복이 잘 어울리는 송가인의 단아한 자태는 벌써 봄을 부르고 있다.
화사한 미소 또한 한복 분위기와 잘 어우러진다. 송가인의 한복 사랑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둔 이출렬 감독의 영화 '매미소리'에 특별출연했다.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그는 또한 한국 문화재재단 홍보대사로 외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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