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을 한 번 내려놓으니까 세상 편했는데 .. 허리가 아프고 등이 결려서 저는 안되겠더라구요. 20분 스트레칭에 20분 근력운동 아주 잠깐 맛만 봐도 개운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 #멀어지지말자 #나와운동사이 #우정스타그램 #아파서 #아플까봐 #운동하는여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헬스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 몸매와 건강 모두를 챙기는 김경화의 운동 습관과 열정은 대단해 보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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