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으리으리한 집 내부 모습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예나가 잠시 울 집에 와서 '언니 집이 너무 따뜻하고 편하다' 그 말이 계속 귀에 맴맴 집순이 윤진이에게 극찬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화이트톤의 깔끔하고 세련된 거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고급스러운 소품으로 장식된 럭셔리한 거실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윤진은 널찍한 거실에 자리 잡은 아이보리 컬러의 소파에 앉아 사색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왕님 같은 그녀의 자태에 네티즌들은 "집이 너무 따뜻하고 편해요", "새로운 인테리어 랜선 집들이도 꼭 보여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윤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집 인테리어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윤진은 직접 꾸민 소을, 다을이의 방부터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 등을 공유했고, 전문가 못지않은 그녀의 인테리어 솜씨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이윤진은 구독자 4.98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소다지니 SoDaGenie'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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